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학생·지역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실시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학생·지역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실시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8.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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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진로·취업 집단상담프로그램, 졸업생 위한 1:1 맞춤 취업컨설팅 등 준비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목원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목원대 학생과 지역청년을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8월 진로·취업 고민상담을 진행하는 집단상담프로그램 ‘대플상담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데일 카네기 리더십 세미나’, 졸업생을 위한 1:1 맞춤 취업컨설팅 프로그램 ‘치어 업’(Cheer Up)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공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NCS 필기 마스터캠프를 열고 맟춤형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전략, 필기시험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비대면 중소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자율주행 로봇·온라인플랫폼 기업인 대전 트위니와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학생 수요에 따른 자격증 취득 지원과정도 운영해 마케팅조사분석사, ERP정보관리사(인사), 한국사능력검정 등 3개 과정을 개설해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목원대 화장품뷰티학과 3학년 김유림 씨는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대한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었고, 여름방학 동안 자격증을 취득하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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