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LINC+사업단,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한국영상대 LINC+사업단,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7.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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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협의회’ 발족
한국영상대 LINC+사업단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협의회 발족식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영상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LINC+사업단이 최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협의회를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협의회는 입주기업의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구성됐으며, 초기창업기업의 세종지역 경영활동 강화와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의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발족됐다.

발족식에는 홍상표 아카이브세종 대표와 민기환 라텔 대표, 김하늘 한국영상마케팅협회 대표, 유주현 한국영상대 부총장, 박석환 기업신속대응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영상대 LINC+사업단은 학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4개를 기반으로 한 세종지역 내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해 입주기업 간 상생협력과 발전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주현 부총장은 “입주기업 협의회와 세종지역 산업발전과 지역인재육성 등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협의회 발족이 대학의 혁신사업과 LINC+사업, 마이스터대 시범운영사업 등에 지역의 강소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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