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3D프린팅 충북센터, 남부대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과 업무협약
한국교통대 3D프린팅 충북센터, 남부대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과 업무협약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7.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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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 글로벌 시장선도 협력
한국교통대 3D프린팅 충북센터와 남부대 산학협력단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3D프린팅 충북센터가 남부대 산학협력단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과 3D프린팅 의료기기 제품화 지원과 글로벌 시장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임상데이터기반 근골격계 인체모사 융합 의료기기(3D프린팅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품화 지원을 통한 글로벌 시장선도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교통대 3D프린팅 충북센터는 충북 소재 수송기계부품 및 의료기기 관련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남부대 인체모사융합기술지원사업단은 3D프린팅을 활용해 실제 개인별 근골격계와 동일한 3D형상 정밀 인공뼈 관절 의료보조용품 등 인체 대체용 생체의료소재부품을 제품화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 글로벌 기업 역량강화과 해외시장 진출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성준 한국교통대 3D프린팅 충북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3D프린팅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국내 3D프린팅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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