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자기소개서 양식…“대학별 자율문항을 확인하라”
변경된 자기소개서 양식…“대학별 자율문항을 확인하라”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7.29 10:3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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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서강대‧한국외대 등 자기소개서 제출 서류 제외
자기소개서 공통양식 축소…희망대학에 맞춰 자율문항 준비해야
변경된 2022학년도 자기소개서 양식. 자료=대학저널DB
변경된 2022학년도 자기소개서 양식. 자료=대학저널DB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202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관련 서류 제출 등 많은 부분이 바뀐다.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자기소개서다. 자기소개서 작성 문항과 글자수가 줄었으며, 고려대와 서강대, 한국외국어대 등은 자기소개서를 제출 서류에서 제외했다. 반면 연세대와 성균관대, 중앙대, 경희대 등은 종전과 같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자기소개서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올해부터 변경된 자기소개서 변경 양식과 대학별 자율문항의 차이에 대해 알아봤다.
 

자소서 공통양식 축소…공통문항 2개, 자율문항 1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들의 의견을 수렴해 변경된 자기소개서 공통 양식을 발표했다. 이는 대학 마다 제출서류의 양식이 달라 발생하는 혼란을 막고,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2022학년도 대입 자기소개서 공통양식은 전체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축소됐는데, 공통문항 2개와 자율문항 1개로 변경됐다.

우선 1번 문항에서는 진로와 관련해 의미 있는 학습 경험과 교내 활동을, 2번 문항에서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경험과 이를 통해 배운 점을 각각 기술해야 한다. 전년도의 1번, 2번 문항이 합쳐져 1번 문항이 됐으며, 글자수는 전년도 1번과 2번 문항 1000자와 1500자에서 1500자가 됐다. 3번 문항은 글자 수가 1000자에서 800자로 축소돼 2번 문항이 됐다고 볼 수 있다.

1번과 2번 문항은 모든 대학에서 공통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반영하는 대학의 전형에 지원한다면 꼭 준비해야 한다. 반면 자율문항은 대학이 필요에 따라 추가할 수 있으며, 그 내용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따라서 자율문항이 있는 경우 자기소개서 작성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대학마다 다른 자율문항

대학별 자율문항은 대체로 지원 동기와 이를 위한 노력 과정을 묻고 있으며, 대학에 따라 향후 진로계획까지도 추가된다. 경희대와 동국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연세대, 홍익대 등은 약간의 표현만 다를 뿐 묻는 내용은 ‘지원하게 된 동기와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으로 동일하다.

다만 서울시립대는 학부 인재상을 감안해 작성하라는 안내가 있어 학과 홈페이지에서 인재상을 미리 확인한 후 작성하기를 권한다. 서울대는 독서활동 경험에 대해 기술해야 하는데, 2권 이내로 선정을 해야 하므로 자신이 읽었던 책 중 지원 학과와 관련이 있거나 자신의 특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하면 좋다. 중앙대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 중 지원자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에 대해 기술해야 하는데, 작성할 내용이 자칫 1번 문항과 중복되지는 않는 지 유의해야 한다.

우 소장은 “자기소개서의 공통문항이 2개 문항으로 줄어 이전에 비해 서류 작성에 대한 부담이 줄었지만 줄어든 글자 수 안에 자신의 이야기를 충분히 담아내야 하는 또 다른 과제가 생겼다”며 “대학별 자율문항의 경우 대학에 따라 묻는 내용이 조금씩 다르고, 지원 대학의 교육 환경과 철학 등도 감안해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데, 서울대와 중앙대 등과 같이 대부분 대학들과 상이한 경우도 있으므로 희망 대학에 따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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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7-30 09:22:45
(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헌법(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 대일선전포고),국제법, 교과서(국사,세계사)를 기준으로, 일제강점기 잔재를 청산하고자하는 교육.종교에 관심가진 독자입니다.Royal성균관대(국사성균관자격,한국 최고대),서강대(세계사의 교황윤허반영,성대다음Royal대)는 일류.명문끝.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윤진한 2021-07-30 09:16:30
수능이나 대입은 국민적인 관심사라 여러가지 의견들이 필요합니다. 왜구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해방후 한국영토에 주권이나 학벌은 없었지만, 일제 잔재를 청산하지 못해, 등록만하면 발행가능하던 대중언론과 일제잔재 대중언론등에서 발호해 옴. 해방후 미군정 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한국에 주권없는 적산재산 형태의 국가 재산에 불과)를 국립대로 하려고 하자 서울대생들이 등록거부.자퇴하였음.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