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경희대학교
[ 2022 수시 입학정보 ] 경희대학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8.05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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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회기캠퍼스 전경
경희대 회기캠퍼스 전경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꿈꾸는 대학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상상력과 창의력, 실천력을 키워나가는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꿈꾸는 대학’. 이것이 경희대가 추구해온 대학의 참모습이다. 경희는 ‘교육에서 학습으로, 학습에서 실천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생과 교수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새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독립연구와 독립심화학습, 전환21 등을 통해 스스로 과제를 탐색하고 실천으로 확장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한다. 또한, 경희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대학혁신지원시업, SW중심대학사업,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4단계 두뇌한국 21(BK 21) 사업에 잇달아 선정돼 한층 강화된 소프트웨어교육과 융합형·사회맞춤형 교육을 제공, 학생들이 더 많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픈랩(Open Lab), 미디어랩(Media Lab),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 등 사회진출 준비 공간과 맞춤형 역량 강화 플랫폼 ‘알라딘(Aladdin)’ 등을 통해 진로탐색 기회, 체계적인 사회진출 교육 프로그램, 적성 진단 및 경력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경희의 3단계 전환 설계

Step 1.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양교육

후마니타스칼리지는 강의실 안팎에서 나와 타인, 사회와 세계, 자연과 문명에 대한 사유와 성찰, 실천을 이어가며 스스로 발명하는 탁월한 개인이자, 타자와 더불어 문명을 혁신하는 지구적 실천인으로 성장하도록 한다. 미래 세대가 창의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세계시민교육, 독립연구 등을 통해 학습권을 대폭 강화해 나가고 있다.
 

Step 2. 융합형·사회맞춤형 전공교육

경희인은 다양한 융합형·사회맞춤형 전공교육으로 자유롭게 미래를 설계한다. 학과, 단과대학, 캠퍼스를 넘나드는 융합전공과 복수전공(다전공), 부전공을 확대했으며, 기업과 사회맞춤형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전공과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학생을 위해 지도교수와 함께 전공을 심화 학습하는 ‘독립심화학습’, ‘전환21’, ‘학부생 연구 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Step 3. 전방위에서 지원하는 사회진출교육

경희는 취업과 창업, 창직(새로운 직종을 만드는 활동)을 포괄하는 체계적인 사회진출교육과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이 행복한 삶의 주인으로, 지속가능한 문명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학생은 오픈랩, 미디어랩, 메이커 스페이스 등에서 역량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내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간다.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대학

산업·혁신, 일자리 ·경제 성장, 불평등 해소 기여도 세계 100위권 달성

미래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주는 것이 대학의 책무

경희대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이 발표하는 ‘2021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산업, 혁신, 인프라 세계 19위,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 세계 46위, 불평등 해소 세계 97위에 올랐다.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에 관한 기여도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지구적 책무 실현을 측정하는 이 평가에서 경희는 17개 항목 중 16개 항목에서 세계 400위 내에 진입했다.

국내 순위를 살펴보면 2개 항목에서 국내 1위, 3개 항목에서 국내 2위, 3개 항목에서 국내 3위로 집계됐다. 경희는 창학이념 ‘문화세계의 창조’를 계승·발전하며 학술기관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공적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최근에는 미래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주는 것이 대학에 주어진 책무라는 판단 아래, 전환의 시대를 준비 중이다. 문명사적 난제와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연구와 교육에 주력하는 한편, 국내외 대학, 정부, 기업, 국제기구, 시민사회와 긴밀한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인공지능 관련 학과 개설해 인간 중심 인공지능 인재 양성

경희대가 인간 중심의 후마니타스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나선다. 우선 경영대학 빅데이터응용학과, 생명과학대학 스마트팜과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했다. 빅데이터응용학과는 인공지능 지식을 바탕으로 데이터 마이닝, 최적화 이론을 융합하고, 스마트팜과학과는 센서제어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모델링, 생육환경 빅데이터 분석 등을 다룬다. 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학과는 머신러닝, 빅데이터, 지능로봇공학, 블록체인 등 인공지능 관련 전 분야를 아우른다.
 

의약학 전 분야 아우르는 교육체계
의료기관 인프라 활용해 임상실습 강화

경희대는 의학, 치의학, 한의학, 약학, 간호학 등 의약학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체계를 갖췄다.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 약학과, 한약학과, 약과학과, 간호학과를 두고, 기초와 임상,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교육, 연구, 실천 활동을 펼친다.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임상실습을 강화했으며, 의약학 계열 단과대학은 해당 교육평가원에서 인증을 획득해 교육의 탁월성을 공인받았다.

경희 의료기관은 미국 시사주관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1 임상 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에서 정형외과 세계 13위, 내분비학 세계 35위, 소화기내과 세계 100위권, 종양학 세계 200위 권에 올리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신설, 일부 학생부종합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설정

 

경희대는 2022학년도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3079명, 정시모집에서 2240명 등 총 5319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에 555명, 학생부종합전형 1738명, 논술우수자전형 501명, 실기우수자전형 285명을 선발한다.

경희대의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는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있다. 주요 변경사항은 ▲학생부교과전형(고교연계전형)신설 ▲수시모집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 면접인원 4배수로 확대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 설정, 면접 시간 단축(의학계열 25분 → 18분, 의학계열 제외 모집단위 10분 → 8분) ▲첨단학과 신설(빅데이터응용학과, 인공지능학과, 스마트팜과학과) ▲약학과(6년제) 학부 신입생 모집 등이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교과전형(고교연계전형)을 신설해 555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하는 전형이다. 고교별 최대 6명
(인문계 2명, 자연계 3명, 예술·체육계 1명)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80%, 비교과(출결·봉사) 20%를 합산해 총점 순으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비교과(출결·봉사) 성적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일괄 만점 처리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의 총 모집 인원 1738명 중 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 1214명, 고른기회전형(Ⅰ) 241명, 고른기회전형(Ⅱ) 90명,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에서 19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평가한다. 1단계는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평가 30%, 서류평가 7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방식도 변경했다.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집 단위는 공통문항(지원동기, 가치관 및 인성 등) 및 개인 서류확인면접으로 8분, 의학계열 모집 단위는 출제문항, 공통문항 및 개인서류확인면접으로 18분 내외로 면접을 시행한다. 2021학년도와 달리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설정했다. 인문, 자연계열은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이내, 의학계열은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4이내이다.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하고, 한국사는 인문/자연/의학계열은 5등급 이내를 취득해야 한다. 예술·체육계열은 국어, 영어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 한국사 응시는 필수다.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 Ⅰ·Ⅱ)은 다단계평가가 아닌 일괄합산 방식으로 서류평가 70%, 학생부 교과성적 30%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국가보훈 대상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지원 대상자 등을 별도로 선발하지 않고 통합해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

수시 논술우수자전형은 인문계열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고 자연계열(의학계열 제외) 논술고사의 시험과목은 축소됐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 자연계열은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이내, 의학계열은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4이내다.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하고, 한국사는 인문/자연/의학계열은 5등급 이내를 취득해야 한다. 예술·체육계열은 국어, 영어 1개 영역 3등급 이내, 한국사 응시는 필수다.

수시 논술우수자전형 중 자연계열 논술은 전년도에 수학과 과학 과목에 모두 응시했지만, 올해는 수학만 응시하면 된다. 의학계열의 경우 수학이 필수이며, 과학은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첨단학과 신설, 약학과 신입생 선발

경희대는 빅데이터와 AI 등을 기반으로 하는 첨단정보 기술의 변화로 인한 산업계의 인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관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첨단학과를 신설했다. 경영대학의 빅데이터응용학과 30명,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학과 40명, 생명과학대학 스마트팜과학과 46명을 신입생으로 선발한다. 또한 약학대학 약학과를 6년제로 개편하며 4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과 안내 및 선발 전형에 관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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