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 ‘고교생 과학융합 STEAM캠프’ 마련
한국교통대 과학문화진흥센터, ‘고교생 과학융합 STEAM캠프’ 마련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7.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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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과학문화진흥센터가 오는 8월 17일까지 충주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융합 STEAM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열리는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 도입 등 학생들의 진로와 연관된 학과탐방과 전공체험 등을 통해 과학탐구와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우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자발적 학습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통대 화공생물공학전공과 에너지소재공학전공, 건축공학전공, 생명공학전공, AI로봇공학과가 참여해 ▲화학공학 ▲신소재공학 ▲생명공학 ▲건축공학 ▲로봇공학 등의 분야별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프에는 참가를 신청한 충주시 관내 5개 고등학교 (충원고, 예성여고, 대원고, 충주고, 충주여고) 학생 280여명이 참여한다.

박병준 과학문화진흥센터장은 “캠프를 통해 다양한 체험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과학과 진로프로그램을 기획해 많은 학생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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