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운영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운영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7.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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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계방학 중 ‘빅데이터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신의 전문 분야가 따로 있으면서 데이터 가공 능력을 기본 소양으로 갖추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육성을 통한 취업 연계와 신산업 분야를 선도할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개요, 데이터 전처리 및 정제, 다변량 분석 및 예측 모델링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총 80시간의 교육을 받는다.

전문수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CDS(Citizen Data Scientist) 빅데이터 전문가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맞춤형 전문인력이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함으로써 취업 연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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