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네이버클라우드와 산학협력 협약
삼육보건대, 네이버클라우드와 산학협력 협약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7.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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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H관 전경.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삼육보건대 H관 전경.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최근 산학협력 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보건 분야 산업 동향 분석과 정보 공유는 물론, 실무자간 산학협력과 디지털 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클라우드, AI 등 혁신 기술 관련 미래 지향적 기술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경목 의료정보과 학과장은 “특별히 4차 산업혁명의 주도적 역할이 기대되는 의료정보 분야 선도학과인 삼육보건대 의료정보과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확인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더 발빠르게 발전하는 학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IT서비스 전반을 운영해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품질과 안정성, 보안이 보장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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