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평생교육원, 전통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건양대 평생교육원, 전통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7.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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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기획자’·‘전통문화 기술융합 창작자’ 양성과정 운영
건양대 전경.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평생교육원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1년 전통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건양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며 서울‧중부권, 충청‧전라권, 경상‧제주권 등 전국 3개 권역당 각 1개 기관을 지정해 전통문화산업 종사자 및 예비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기획자’ 및 ‘전통문화 기술융합 창작자’ 양성과정으로, 전통문화 사업에 대한 전반적 기획 운영 실무 및 3D프린팅 기반 기술 활용을 통한 현장중심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이시우 건양대 평생교육원장은 ”거점지역의 공예협동조합 및 지역협회와 협력하는 한편 대학의 기술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전통문화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자가 요구하는 현장형 역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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