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송영준 교수 연구팀,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인천대 송영준 교수 연구팀,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7.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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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CPU칩, 유전자 알고리즘 통한 중앙연산처리장치 개발 연구 수행
인천대 전경. 사진=인천대 제공
인천대 전경. 사진=인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생명공학부 나노바이오전공 송영준 교수 연구팀이 DNA 중앙연산처리장치(CPU)칩 개발을 주제로 한국연구재단의 집단 연구지원사업인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선정을 통해 유전자 알고리즘을 통한 중앙연산처리장치를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기초 연구실 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13억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인하대와 전북대가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송 교수는 “이번 연구가 최첨단 반도체기술과 K-바이오로 유명해진 코로나 유전자 진단키트 등 강점을 갖고 있는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발전해 선도적 연구 결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연구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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