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 강릉 커피산업 생태계 조성 위한 혁신포럼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 강릉 커피산업 생태계 조성 위한 혁신포럼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7.19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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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커피산업 생태계 육성 위한 방안 모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은 지난 15일 2021 제2차 강릉 커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이 추진하는 지역혁신 프로그램의 하나로, 1월 ‘강릉 커피 문화도시에서 산업화 도시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강릉 커피산업 생태계 조성 혁신포럼에서 도출된 제안들을 하나씩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대면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허린 웨이크블루커피 원장의 ‘커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내외 교육’, 정소윤 퐈이어빈 대표의 ‘강원도 홍천산 헤이즐넛을 이용한 브랜드커피 개발 가능성 탐색’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강릉을 커피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도 이어졌다.

김병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커피 관련 핵심역량의 결집과 연계 협력이 강화되고, 강원도 홍천산 헤이즐넛(개암)을 이용한 새로운 브랜드 커피 개발도 이뤄져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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