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공모전 대비 위한 ‘SM CAS 공모전대비반’ 열어
상명대, 공모전 대비 위한 ‘SM CAS 공모전대비반’ 열어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7.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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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관련 실질적 정보 제공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공모전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공모전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공모전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대면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등에 어려움이 발생하자 학생들은 공모전이 대학생활 중 스펙을 쌓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여겨진다. 이에 공모전에 대한 정보와 준비방법 등에 대한 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상명대는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학생들의 공모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모전 준비를 위한 목표 설정, 준비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SM CAS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육과정 소개 ▲공모전에 대한 이해 ▲준비과정 ▲아이디어 도출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12일부터는 팀을 구성해 공모전에 대한 목표를 수립해 문제해결을 위한 자료 수집과 아이디어에 대한 기획안을 작성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부 공모전을 시행해 각 팀별 아이디어와 준비과정 등에 대한 평가도 진행한다.

이번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은 “이번 공모전 대비반을 통해 막연하기만 했던 공모전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은 덜어낸 것 같다”며 “철저한 분석과 기획, 자료 수집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모전에 도전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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