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역대 최고 경쟁률’
숭실사이버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역대 최고 경쟁률’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7.12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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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편입전형 8대 1…개교 이래 최고 지원율
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결과 역대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2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는 지난 9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했으며 대부분 전형에서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학사편입전형은 8대 1로 개교 이래 최고 지원율을 나타냈다. 

곽지영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지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높은 지원율을 기록한 데는 평생무료수강 혜택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숭실사이버대는 실용 중심의 강의를 제작해 재학 중 수강 신청한 과목을 제외한 개설된 모든 과목을 무료로 제공하며 졸업 후에도 전공 과목을 평생 무료로 제공해 평생교육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풍부한 교내장학 혜택과 국가장학금의 이중혜택으로 학비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고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을 통해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다수의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을 동시 취득할 수 있는 점도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숭실사이버대는 오프라인 대학 4분의 1 수준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교역자(교인)장학과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 중복수혜가 가능한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우수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과 최첨단 모바일LMS를 구축하는 등 교육인프라와 교육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자체적인 특화 프로그램, 시스템을 개발해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숭실대·연세대 등 70여개 대학과의 온라인 학점 교류, 국내외 문화탐방·교내 동아리·자격증 스터디 등 오프라인 활동 지원, 숭실대 중앙도서관·강의실 오프라인 캠퍼스 이용 등의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도입한 평생무료수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재학 중 23개 학과의 전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 3학년으로 편입한 학생들도 1, 2학년 과정을 다시 들을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2021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 등록기간은 7월 15~20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 입학지원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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