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충북의 미래과학기술 웹툰 강연회’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충북의 미래과학기술 웹툰 강연회’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7.07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양광 발전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주제 웹툽강연회에서 강사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14일까지 충북지역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충북의 미래과학기술 웹툰 강연회’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강연회는 충북지역에 건설되는 방사광가속기, 지역 전략 산업인 바이오 산업, 태양광발전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등 세 가지 주제로 국내 최고의 웹툰 작가와 관련 분야 전문가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회에는 청주고, 청석고, 오송고, 대원고, 형석고 등 지역 고교 학생 240여명이 참여한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에서는 강연회와 연계해 충북지역 과학문화 홍보를 위한 '충북의 미래과학 이야기' 웹툰을 300부 제작해 7월 중 온라인 배포한다.

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 박병준 교수는 “충북의 주요 산업과 전문가 강연회를 통해 도내 학생들이 과학과 산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북도 지원으로 2020년부터 충북지역의 과학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충북어린이과학교실, 월간과학문화강좌, 충북과학문화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