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총동문회, 입시 홍보·장학기금 마련 위한 김윤식 작가 초대전
목원대 총동문회, 입시 홍보·장학기금 마련 위한 김윤식 작가 초대전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7.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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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87학번 졸업생 김윤식 작가, 전각·병풍 등 작품 70여점 기부·전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총동문회는 오는 12일까지 목원대 미술관에서 입시 홍보와 장학금 지원을 위한 김윤식 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목원대 87학번 졸업생인 김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 전각, 병풍 등 작품 70여점을 기부, 전시했다.

김정수 목원대 총동문회장은 “동문 작가가 온 힘을 기울여 만든 작품을 기부해줘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번 전시처럼 목원대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목원대 총동문회 관계자는 “졸업생들이 동문회 차원에서 9월부터 고등학교를 다니며 입시홍보를 펼칠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회의 수익금 중 일부를 관련 홍보비로 사용하고, 나머지 수익금은 장학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작가는 목원대 국문과 졸업 후 목원대 미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전각협회 이사와 목원대 미술대학 회화과 K-art캘리조형 강사, 대전시민대학 전각 외래강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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