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충북도·충북교육청 등과 제1회 충북인구포럼 연다
한국교원대, 충북도·충북교육청 등과 제1회 충북인구포럼 연다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7.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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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구절벽 현상의 심각성 인식, 극복 방안 논의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종우)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하나로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정정순 국회의원실과 제1회 충북인구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제1회 충북인구포럼은 한국교원대 교육연구원이 주관해 인구의 날을 맞아 오는 14일 오후 1시30분 한국교원대 청람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한국교원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의 인구절벽 현상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고,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충북도 주요 기관들과 정계인사들이 공동으로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우리사회의 가족 친화적 문화 형성의 밑거름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교원대 차우규 교육연구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사회의 인구절벽현상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하고, 우리사회가 이를 해소해 나가기 위한 방향을 의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친화적 문화 형성의 장을 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포럼으로, 행사장 내 인원은 50명 이내로 제한하고 유튜브, 줌으로 실시간 온라인 송출할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JDN1E-xRCQ에서 시청과 소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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