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 임박
숭실사이버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 임박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7.05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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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23개 학과 신·편입생 원서접수
고졸 이상 학력자 누구나 지원 가능
숭실사이버대 학생들. 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23개 학과에 대한 신·편입생 모집을 받는다. 

올해 개교 24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는 졸업 시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학교인증 자격증을 동시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기관이다. 

숭실사이버대는 재학생 대부분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교내 장학혜택과 다양한 입학혜택으로 예비 신입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학비는 오프라인 대학 4분의 1 수준 등록금으로 학비 부담을 줄였으며,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입학·일반·성적·교역자 장학과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국가장학금의 이중지원 혜택까지 제공한다.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 응시가 가능해 직장인과 주부 등도 학업이수가 가능하며, 자체적으로 도입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도입한 ‘평생 무료 수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재학 중 23개 학과의 모든 과목을 자유롭게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졸업 후에는 자신이 졸업한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최적의 평생교육, 자기주도적 평생학습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곽지영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원격교육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매 학기 지원 경쟁률이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며 “재학생과 졸업생들을 위한 더 많은 혜택을 마련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인생의 제2막을 준비하는 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고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과 관계없이 학업계획서 70%와 적성검사 30%로만 선발한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 편입도 가능하다.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PC 또는 모바일 기기로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15일 오전 10시에 발표되며,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 또는 입학상담 전화를 통해 상세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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