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 서울지역 예술강사 대상 설명회
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 서울지역 예술강사 대상 설명회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7.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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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예술강사 지원사업 담당교원 설명회 개최…유튜브로 실시간 중계
문화예술교육사업단 설명회 자료.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이 지난 달 3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협력 사업인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서울지역 운영학교 담당교원 설명회’를 했다고 2일 밝혔다.

담당교원 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담당교원 설명회는 ▲백웅기 상명대 총장의 환영사 ▲오정훈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문화예술과 과장의 축사 ▲박원근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문화예술과 과장의 축사 ▲김재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청소년교육본부 본부장의 축사 ▲김지안 상명대 산학협력단 문화예술교육사업단 사업단장의 사업개요 및 운영관리 지침 소개 ▲박현숙 서울시교육청 장학사의 담당교원을 위한 사업 전반 특징과 유의사항 안내 ▲안령 예술강사의 예술교육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의 기획사업과 연구사업에 공동연구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진주연 서울시립대 교수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김지안 문화예술교육사업단장은 “매년 학기 초 진행됐던 예술강사 지원사업 담당교원 설명회가 2021년 서울 지역의 코로나 19의 재확산 여파로 인해 지연됐다”며 “담당교원 선생님들께 문화예술교육의 이해도 제고와 예술강사와의 협력 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설명회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은 올해 서울지역 초·중·고 1135개교에 국악과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8개 분야의 예술강사를 파견하고 지원하는 등 5년 연속 예술강사 지원사업 서울지역의 운영기관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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