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으로 등록금 감면 혜택 제공
숭실사이버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으로 등록금 감면 혜택 제공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7.01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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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지자체 등과 위탁교육 협약…등록금 50% 감면
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최근 직장에 다니며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사이버대학에 진학하는 성인 학습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사이버대학이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공무원과 직장인들의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해 중앙정부부처와 다양한 지자체와 협회, 공기업들과 위탁교육 협약을 맺고 있다. 해당 기관 근로자와 그들의 가족들 대상으로 산업체위탁교육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 

숭실사이버대와 위탁교육 협약을 맺은 곳은 중앙정부부처와 포스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국민연금공단, 우리은행, CJ E&M, 서울교통공사, 폴바셋, 롯데백화점, 대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소방시설협회, 경찰공제회, 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안전보건공단, 한국수력원자력, 주한미군사령부, 육군부사관학교 등이다. 

해당 기관의 임직원과 협회 회원들은 입학금 면제 및 매학기 등록금 최대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숭실사이버대는 모든 학생에게 장학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장학금 수혜 폭을 넓히고 있다. 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새터민장학, 교역자장학, 군(가족)장학, 장애인장학 등의 다양한 교내장학 제도를 운영 중이며 국가장학금의 이중 혜택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장우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 부처장은 “숭실사이버대는 1997년 개교 이래 24년간 온라인 명문 교육을 선도하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여러 공공·학술기관, 기업과 산·학·관 협약을 체결해 열린교육으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졸업 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동시 취득이 가능한 온라인 숭실사이버대는 우수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과 최첨단 모바일 LMS(학습관리시스템)을 구축해 100% PC와 스마트폰으로 강의수강 및 시험응시를 지원하고 있다.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도 제공한다. 재학기간 동안 전 학과의 모든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하고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9일까지 2021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원저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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