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LINC+사업단, 호서대 디지털팩토리 연구소와 업무협약
호남대 LINC+사업단, 호서대 디지털팩토리 연구소와 업무협약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6.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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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스마트그린산단 기업체 재직자 맞춤형 교육 등 협력하기로
양승학(오른쪽) 호남대 LINC+사업단장과 김수영 호서대 디지털팩토리 연구소장이 지난 29일 스마트제조혁신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9일 대학본부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호서대 디지털팩토리 연구소와 스마트제조혁신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호남대 교수진을 비롯한 지역 산업체 대표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광주지역 스마트그린산단 기업체의 재직자 맞춤형 교육과 데이터기반 컨설팅을 제공하고, 협약기관 간 협력을 통해 스마트 제조혁신 문제해결형 디지로그융합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식 후 진행된 특강에서는 디지털팩토리 연구소 김수영 소장이 ‘FOMs(스마트공장 운영관리) 기반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주제로 FOMs 기반 교육 내용과 Industrial AI(산업용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팩토리 연구개발 및 정보를 교류했다.

양승학 호남대 LINC+사업단장은 “스마트팩토리분야는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 중 핵심기술분야로, 제조업계의 혁신 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가족회사의 고도화 및 기술 정착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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