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유은혜 부총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6.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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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재 전몰군경 유족 찾아 명패 달아들이기 행사도 가져
유은혜 부총리가 29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유은혜 부총리가 29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9일 교육부차관, 노조위원장 등 교육부 직원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내 현충탑과 학도의용병 무명용사탑을 방문해 참배했다.

29일은 학도의용군의 모체인 ‘비상학도대’가 조직된 날로 이번 참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학도의용군을 비롯한 순국선열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는 현충원 참배에 이어 세종시 중촌동 소재 6・25 참전 전몰군경 유족 강기숙 어르신 댁을 찾아 임규호 충남동부보훈지청장과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주신 국가유공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하며, 유족이신 강기숙 어르신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교육부에서도 올바른 나라사랑 교육을 통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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