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기독교 교역자 위한 장학제도 운영
숭실사이버대, 기독교 교역자 위한 장학제도 운영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6.28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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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에게 매학기 등록금 50% 감면 혜택 제공
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진리와 봉사’의 교육 이념 아래 다음 세대의 기독교 청년 양성을 위한 교역자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8일 숭실사이버대에 따르면 교인과 교역자를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해 교내장학 혜택과 국가장학금의 이중 혜택을 제공한다. 목사와 강도사, 전도사, 선교사 등의 교역자가 숭실사이버대에 입학할 시 매학기 등록금의 50%를 감면받는다.

또한 교역자의 배우자, 직계자녀의 경우 매 학기 등록금의 40%를 감면받으며, 목사의 추천을 받은 교인도 매학기 등록금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별도의 장학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교역자 장학금의 수혜자가 될 수 있다.

이외에도 숭실사이버대는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입학장학,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장애인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일반장학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있다.

이은실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숭실사이버대는 24년 온라인 교육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동문을 배출해 왔다”며 “기독교 대학이라는 정체성 아래 우리만의 특색을 찾아 교인과 교역자를 위한 장학혜택을 제공하며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7월 9일까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2021학년도 2학기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입학원서 작성은 입학지원센터 PC, 모바일 등을 통해 가능하며 7개 학부, 총 23개 학과에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2021학년도 2학기 입학생들은 재학 중 전 학과의 모든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하고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특화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요강, 입학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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