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교육부차관, 학교 안전점검 및 미래학교 추진 현장 방문
정종철 교육부차관, 학교 안전점검 및 미래학교 추진 현장 방문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6.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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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정종철(사진) 교육부차관은 학교시설의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한 안전 점검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22일 목포항도여자중학교와 목포이로초등학교를 각각 방문한다.

목포항도여중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인근 경사면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은 학교다.

정 차관은 “시도교육청 및 학교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 등을 적극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점검 결과 위험 요소가 있을 경우 교육청 및 학교와 협의해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다.

정 차관은 이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인 목포이로초등학교를 방문해 사전기획 추진 현황 등을 살펴보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 필요한 학교 현장의 의견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 등을 청취한다.

1923년 개교한 목포이로초등학교는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선도학교로 50년 이상 된 본관과 별관동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새 단장(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정 차관은 “이번 첫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학교 현장과 원활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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