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수업 개선 위한 ‘강의개선골든타임’ 지원
호서대, 수업 개선 위한 ‘강의개선골든타임’ 지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6.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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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가 ‘강의개선골든타임’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사전분석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호서대 제공
호서대 교수와 학생들이 ‘강의개선골든타임’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사전분석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호서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호서대학교 교수학습센터는 수업개선 활동의 선순환 환류체계 활성화를 위해 학기 중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1학기 강의개선골든타임을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호서대에 따르면 강의개선골든타임은 직전학기 학과 교육개선보고서와 당해 학기 중간 수업반응도를 기반으로 학부(과)별 강의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강의 개선 방향 설정을 돕는 교수법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까지 지원한다.

호서대는 매 학기 강의자가진단검사 결과 기반으로 강의개선계획서와 리뷰보드 활동을 수행하고, 이를 반영한 수업계획서 작성과 수업운영을 진행하는 수업개선 활동을 진행해왔다.

호서대는 지난 학기부터 ‘강의개선골든타임’을 운영하며 수업운영 중간지점에 한 번 더 개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업개선활동 환류체계를 고도화했다. 

이는 대학 간 네트워크 연합체인 ‘2020 클라우드형 비교과 컨소시엄’에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소연 교수학습센터장은 “교수자의 교과운영 실태를 중간 점검하는 학기 중 수업개선 활동인 강의개선골든타임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교수자의 강의역량 향상과 학습자의 수업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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