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 조경으로 인정받은 상명대 캠퍼스…드라마 속 배경으로 등장
자연친화적 조경으로 인정받은 상명대 캠퍼스…드라마 속 배경으로 등장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6.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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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천안캠퍼스에서 촬영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이 제작된 상명대 천안캠퍼스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이 제작된 상명대 천안캠퍼스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상명대 천안캠퍼스에서 제작된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이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상명대 천안캠퍼스는 자연친화적 조경을 인정받아 수상할 정도로 멋지고 짜임새 있는 조경과 고풍스런 건축미를 인정받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통해 7월말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인생의 푸른 봄을 살아가야 할 20대들의 현실과 성장을 담은 대학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미세스캅2, 리갈하이, 호델 델루나를 연출해 대중성을 인정받은 김정현 감독이 연출하고 10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청춘 배우 박지훈(여준 역), 강민아(김소빈 역), 배인혁(남수현 역)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차청화(송교수 역), 이루(박교수 역) 배우와 나인우(여준완 역) 배우가 함께 출연하여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상명대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양성 대학’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역량중심 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상명 고유의 특화된 교육과정인 ‘상명오름교육’을 통해 기본 소양과 융·복합 전공교육, 산학과 연계한 취·창업 교육을 차근히 밟아 올라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서울과 천안의 캠퍼스를 통합한 상명대는 ‘하나의 대학, 하나의 교육’이라는 목표로 최고의 교육을 위한 미래 지향적 교육혁신에 초점을 두고 학생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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