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충청권 LINC+사업단 협의회 포럼' 개최
'제1차 충청권 LINC+사업단 협의회 포럼'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6.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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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3.0' 대비 위한 공감대 형성
충청권 LINC+사업단 협의회 포럼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건국대 LINC+사업단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청권 LINC+사업단 협의회(회장 노영희 건국대 LINC+사업단장)는 10~11일 10년간의 LINC+사업과 내년부터 시작될 LINC 3.0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추진방향'(교육부 신태연 사무관), '산학협력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원광대 남궁문 교수), 'LINC+ 사업의 성공사례'(호서대 LINC+사업단 박승규 단장), 'LINC 3.0의 기본계획과 방향'(단국대 박문수 교수) 주제 발표가 차례로 진행됐다.

아울러 기술기업부문, 산학교육부문, 지역협력부문으로 그룹을 정해 부문별로 토론도 가졌다.

노 회장은 “충청권 LINC+사업단 협의회는 산학연협력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기업과 대학이 함께하는 개방적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럼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국회의원(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은 “3단계 LINC 사업이 조성된 기반을 강화하고 특화 사업을 발전시키는 도약의 시대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이 자리는 3단계 LINC 사업을 위한 충청권 전략이 구체화돼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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