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건강가정지원센터,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전북대 건강가정지원센터, 여가부 장관 표창 수상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6.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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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적극 지원, 삶의 질 제고 확산 기여한 공로
전북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들이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정부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전북대에 따르면 이번 포상에서 센터는 다양한 가족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삶의 질 제고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전북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위해 가족사업 증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이바지 해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취약한 가족과 맞벌이 가정을 위해 가족 돌봄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공동 육아나눔터 2곳을 추가로 개장하는 등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돌봄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정유진 센터장은 “지난 11년 여 동안 지역민의 행복한 가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대상 교육과 상담, 문화지원, 양성평등 문화 확산, 가족 돌봄 등에 주력해 지역민들이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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