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지역사회 협력·기여 성과 확산 포럼
동의대, 지역사회 협력·기여 성과 확산 포럼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6.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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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소통의 30년, 지역나눔 허브대학 도약’ 주제
동의대가 지난 8일 개최한 ‘공감과 소통의 30년, 지역나눔 허브대학 도약’ 주제 ‘지역사회 협력·기여 성과 확산 포럼’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8일 대학 산학협력관에서 ‘공감과 소통의 30년, 지역나눔 허브대학 도약’을 주제로 ‘지역사회 협력·기여 성과 확산 포럼’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하고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와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한 포럼에는 동의대 한 총장과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최형욱 동구청장,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 윤현서 소장 등 지역사회 공존 포럼 위원들이 참석했다.

한 총장은 “동의대는 지난 1991년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1998년 사회봉사센터 설립 후 본격적인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시작했다”며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과 소외감 해소를 위한 교육문화활동, 낙후된 지역사회의 도시재생활동, 대학 내 시설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지역사회 공헌 역사를 담은 동영상 상영에 이어 지역사회 기여 성과 발표가 있었다. 박충무 동의대 임상병리학과 교수가 보건의료분야, 최연주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도시재생분야, 손국환 디지털콘텐츠학전공 교수가 교육문화분야 성과를 각각 발표했다.

2부에서는 이민홍 사회복지학전공 교수가 ‘지역사회 속 대학의 나눔 역할 제고’를 주제로 발제를 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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