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여름방학 활용 12주간 '도전학기' 돌입
성균관대, 여름방학 활용 12주간 '도전학기' 돌입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6.07 09:4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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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수업 등 비교과, 인턴십,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다방면 추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12주간 도전학기를 운영한다.

성균관대에 따르면 도전학기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정규수업은 물론 비교과와 인턴십,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지난해 도입됐다. 

성균관대는 도적학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여름방학을 기존 2개월에서 3개월로 늘렸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학생 5500여명이 참여해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성균관대는 올해에도 학생들이 원하는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교과 프로그램은 ‘포노 사피엔스’로 유명한 최재붕 교수의 ‘스마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등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AI(인공지능)와 데이터분석, 머신러닝분야 등 혁신융합수업으로 구성하며, 학점 인정도 한다.

성균관대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는 4차 산업혁명과 AI, 기업가정신, 브랜드, 어학, 진로 등 다양한 분야 강의를 마련했으며, 기업 및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들이 현장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현장의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인턴십을 추진한다. 우수한 연구진과 공동으로 연구주제를 발굴하고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체험도 진행한다.

성균관대는 또한 대표적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국제하계학기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성균관대와 협정을 맺은 해외 대학에서 주최하는 여름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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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6-07 23:21:03
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6-07 23:20:27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