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2021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구지원사업 선정
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2021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구지원사업 선정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6.04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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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청소년’ 진로장벽 등 연구
'202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연구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사회복지학과 박수민·김지은·김지현·정은별씨 모습.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학과는 202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공모한 ‘202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연구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사회복지학과 4학년 박수민·김지은·김지현·정은별씨는 지난 3월 연구계획서를 제출하고,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5월 연구계획서 구두발표를 통해 선정됐다. 

연구 주제는 ‘다문화청소년의 진로장벽에 미치는 위험요인과 보호요인–혼합연구방법을 활용-”이다. 다문화청소년 패널데이터를 활용한 양적연구 방법, 연구주제와 관련한 다문화청소년 인터뷰 및 방식의 질적연구방법 등을 적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형하 지도교수는 “우리 사회의 이슈 중 하나인 다문화청소년의 학업중단 증가현상을 분석하고, 진로장벽을 넘어설 수 있는 사회복지적 실천대안을 찾고자 시도하는 연구다”며 ”이러한 연구활동을 통해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다문화역량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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