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호텔외식조리과,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 대상 수상
수원여대 호텔외식조리과,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 대상 수상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6.04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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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팀 참가…1개팀 대상, 9개팀 금상 ‘전원 수상’ 쾌거
수원여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2021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라이브 부문에서 대상, 금상 등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 호텔외식조리과는 ‘2021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라이브 부문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29·30일 열린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는 마스터셰프한국협회와 동유럽조리사연맹이 공동 주최하며 세계 여러 국가에서 참가하는 유럽 공식 승인대회다. 

특히 수원여대 호텔외식조리과는 이번 대회에 1·2학년 학생 1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9개팀이 금상을 수상해 전원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대상을 수상한 호텔외식조리과 최지민씨, 김아름씨는 “이렇게 큰상을 받아서 굉장히 영광이고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물이 나와 뿌듯하다”며 “그간 각종 요리경연대회 출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좋은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최영심 수원여대 호텔외식조리과 학과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열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 준 학생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차별화된 신제품개발 실습, 푸드플레이팅 등 교육과정과 다양한 특강와 요리경연대회 활동을 지원한 결과 좋은 성적을 이루게 됐다. 앞으로도 국내외 조리 분야에서 최고의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여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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