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세미나
한국외대 정보·기록학연구소,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세미나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6.0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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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예술을 중심으로 한 인도와 실크로드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사’ 주제로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정보·기록학연구소(소장 노명환)는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6일 '예술을 중심으로 한 인도와 실크로드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사'를 주제로 온라인(Zoom) 세미나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이춘호 한국외국어대 인도연구소 HK교수가 발표하며, 구하원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교수와 소현숙 덕성여대 연구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또한 이귀영 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장과 최엽 동국대 강사의 특별초대석도 마련돼 있다.

이번 공동세미나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특히 예술을 중심으로 한 인도와 실크로드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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