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38개 학과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대 최대 규모’
서울사이버대, 38개 학과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대 최대 규모’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6.04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대 규모 심리·상담대학, 사회복지대학 갖춰
뷰티(미용)디자인학과, 로봇융합전공, 안전관리전공, 1인방송전공 신설
서울사이버대 온라인 강의 모습.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가 2021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4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모집학과는 8개 단과대학(학부), 총 38개 학과(전공)으로 사이버대학 중 최대 규모다.

모집학과는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신설), 안전관리전공(신설), 1인방송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입학을 원하는 지원자는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온라인즉시제출서비스를 통해 학력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은 지난 5월 24일부터 2021 후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회복지전공 석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http://grad.is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언택트 시대 최적화된 독보적인 온라인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21년 교육부의 원격대학 첫 재정지원사업인 ‘2021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최신 온라인 교육 수요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양질의 원격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그동안 사회적 수요와 트렌드에 맞춘 교육을 발 빠르게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학과를 신설해 왔다. 올해는 디자인대학에 ‘뷰티(미용)디자인학과’가 개설돼 미용예술, 헤어, 네일, 메이크업 등을 학습한다. 

또 미래융합인재학부에 로봇융합전공과 안전관리전공, 1인방송전공이 신설됐다. 로봇 기반의 비대면 업무 수요, 안전규제 강화에 따른 관련 인재 수요, 유튜브 인기에 따른 디지털 영상 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서울사이버대는 미래 맞춤형 온라인 교육의 동반자로 앞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대학 인가를 받아 온라인 교육의 원조가 됐으며, 모바일 강의 서비스를 사이버대학 최초로 도입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은 교육 시스템을 확립했다. 

온라인 기반의 우수한 교육은 정평이 나 2019년 9월에는 엘살바도르에서 고등교육 이러닝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교육의 장점을 적용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있다. 1대 1 커리어코칭 시스템을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학사학위 취득부터 재교육, 신규 취업, 이직, 전직 등 각 학생들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한 진로상담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SCU멘토링을 통해 학생과 신·편입생간 교류를 도모해 유대감 증진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학생들은 서로 학습 노하우와 각종 정보를 공유한다.

사이버대 최초로 도입된 1년 4학기제도 강점이다. 학생들은 각 상황에 따라 졸업 학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과 학습 병행에 무리가 없도록 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