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광주 북구청과 'AI·SW융합 로봇코딩교육'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광주 북구청과 'AI·SW융합 로봇코딩교육'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6.02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차 산업맞춤형 인재 양성해 AI 거점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광주광역시 북구청이 진행하는 2021 AI·SW융합 로봇코딩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광주광역시 북구청과 함께하는 2021 AI(인공지능)·SW(소프트웨어) 융합 로봇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2021 AI·SW 융합 로봇코딩교육은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광주광역시 북구청과 체결한 인공지능 인재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4차 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AI 거점지역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련돼 추진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광주광역시 북구 관내 20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해 현재 전대사대부고, 금호고, 광주제일고 3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2차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SW중심대학사업단 조영주 담당교수는 “올해도 광주광역시 북구청과 함께 AI인재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미래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가 AI·SW에 긍정적 관심을 갖고, 정보역량을 갖춘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청 관계자는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진행하는 2021 AI·SW 융합 로봇코딩교육은 광주 북구 관내 청소년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AI(인공지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