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K-교육 선도…사이버대학 브랜드평판지수 2위 도약
글로벌사이버대, K-교육 선도…사이버대학 브랜드평판지수 2위 도약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5.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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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모교, 해외서 주목하는 한류 선도대학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 갖춰
글로벌사이버대 성과물 전시.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글로벌사이버대 성과물 전시.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2010년 설립된 4년제 원격대학으로, 해외에서 ‘BTS University’라 불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 가운데 6명이 방송연예학과에 재학하거나 졸업했기 때문이다. BTS뿐만 아니라 K-POP 아티스트가 가장 많이 다니는 대학으로 매주 외국인들의 입학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K-교육 선도하는 글로벌사이버대

글로벌사이버대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의 교육 경계가 사라진 상황에서 해외대학과의 학점교류를 잇따라 성사시키며 K-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9년에는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과 국제협력을 체결했으며, 작년 12월에는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HITS)과 MOU를 체결했다.

특히 힌두스탄공과대학에는 글로벌사이버대의 ‘뇌교육 명상: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역량강화’ 과목을 수출해 현지 학생들이 현재 해당 과목을 수강 중이다.

‘뇌교육 명상’ 과목은 한국 고유의 선도명상을 뇌과학과 접목해 명상에 대한 과학적, 의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이해 및 체험형 교육과정, 뇌교육 5단계를 기반으로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역량 강화를 위한 셀프힐링 명상코스로 제작됐다.

글로벌사이버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대학들이 차별화된 비대면 원격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특히 한국과 한국문화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따라 많은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며 “한류 선도대학이자 뇌교육 특성화 원격대학의 강점을 바탕으로, 해외 대학에 원격강의 수출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및 한류-뇌교육 특성화 전략에 따라, 작년 K-명상 과목의 한국어판 이외에 영문판을 추가 제작하고 외국인을 위한 전용 학사관리시스템 구축도 완료한 상태다.


세계 유일 뇌교육 특성화 대학

글로벌사이버대의 차별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이다. 2010년 세계 최초로 뇌교육 4년제 학사학위과정을 신설한 글로벌사이버대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21세기 미래 키워드인 ‘뇌’와 ‘문화’를 중점으로 현재 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뇌교육융합학과·스포츠건강학과·뇌기반감정코칭학과·실용영어학과·융합콘텐츠학과·방송연예학과·융합경영학과·동양학과·AI융합학과 등 11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4년제 뇌교육 학사학위를 갖춘 글로벌사이버대에서는 뇌교육의 원리와 지식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배울 수 있으며, 석·박사 과정인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에서는 영역별 전문트레이닝과 사례연구 등 연구역량을 갖춘 뇌교육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는 두뇌훈련 분야 유일의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정보화 사회가 가속화 되면서 뇌교육의 가치는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작년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인공지능(AI) 융합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받았다. 종래의 공학 중심 AI학과가 아닌, 모든 사회 영역과 융합하는 휴먼AI인재를 기르는 학과를 지향하고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자연지능을 모두 갖춘 명실상부한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나아간다는 목표다.

글로벌사이버대 전경.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글로벌사이버대 전경.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사이버대 브랜드평판지수 2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실시한 사이버대 브랜드평판 2021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사이버대 브랜드평판지수는 올해 3월과 비교해 210%p 상승해 사이버대 중 2위를 차지했다.

영역별 지수는 ▲참여지수 14만2777 ▲미디어지수 11만6853 ▲소통지수 138만43 ▲커뮤니티지수 90만3659로, 브랜드평판지수는 254만3331로 분석됐다. 지난 3월 글로벌사이버대 브랜드평판지수 81만9976과 비교하면 210.17%p 오른 것으로 19개 대학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K-문화 선도하는 글로벌 대학

글로벌사이버대는 2020년 뇌교육 특성화를 바탕으로 K-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올해 ‘글로벌K-문화’ 연계전공 신설과 함께 서울학습관이 자리한 압구정동에 케이팝(K-POP) 홍보관 ‘팝콘(POP-KON)’도 개원했다. 동시에 케이팝 전문인력 양성과 진흥을 위한 ‘글로벌케이팝진흥원’을 신설했다.

이승헌 총장은 “한류는 21세기 한국의 경쟁력이자 교육의 미래를 상징한다”며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민족의 건국이념이자 본교의 건학이념인 홍익인간을 양성하는 대학, 나아가 지구에 공헌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 2학기 신·편입생 모집

K-교육을 선도하며 남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2학기 신 ·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교육융합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실용영어학과 ▲AI융합학과 ▲융합콘텐츠학과 ▲방송연예학과 ▲융합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1개 학과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글로벌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go.global.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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