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인재경영부문 2년 연속 선정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인재경영부문 2년 연속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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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글로벌사이버대는 이승헌(사진) 총장이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인재경영부문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21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TV조선이 주관하며, 지속가능경영과 글로벌경영, 윤리경영, 상생경영 등 15개 부문에 걸쳐 대한민국의 경영 선진화를 이뤄낸 기업과 기관의 최고경영자에게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총장은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인도네시아와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과 학점교류 체결 등 K-교육 선도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는 점을 평가 받았다.

이 총장은 "한류는 21세기 한국의 경쟁력이자 교육의 미래를 상징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라며 "한민족의 건국이념이자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을 양성하는 대학, 나아가 지구에 공헌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21세기 미래 키워드인 뇌와 문화를 중점으로 현재 사회복지학과·상담심리학과·뇌교육융합학과·스포츠건강학과·뇌기반감정코칭학과·실용영어학과·융합콘텐츠학과·방송연예학과·융합경영학과·동양학과·AI융합학과 등 11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6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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