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인천 진산중 방문...이동형 선제 PCR검사 참관
유은혜 부총리, 인천 진산중 방문...이동형 선제 PCR검사 참관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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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1일 선제적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인천 부평 소재 진산중학교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일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선제적 PCR 검사 이동형 검체채취팀의 실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그간의 진행 경과와 관계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는 “선제적 PCR 검사를 통해 무증상 코로나19 감염자를 신속히 발견, 모든 학생이 안전한 학교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온이 높아지는 요즘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 실천이 느슨해질 수 있으므로 교직원과 학생 모두 기초방역 준수에 충실히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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