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제26주년 개교기념 포상식’ 개최
신성대, ‘제26주년 개교기념 포상식’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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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생략하고 포상식만 진행
대통령·장관 표창 등 교직원 포상 ‘풍성’
정원호(왼쪽) 이사장이 20년 근속교직원들에게 근속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18일 교내 제3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제26주년 개교기념 포상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정원호 학교법인 태촌학원 이사장과 김병묵 총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 수상자 등 30명만 참석했으며 기념식 대신 포상식만 약식으로 진행했다.

신성대는 유영창 대외부총장이 국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김미혜 간호학부장도 제40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내 표창에는 인테리어리모델링과 이주혜 교수 외 6명의 교직원이 20년 근속, 제과제빵과 주형욱 교수 외 3명의 교직원이 10년 근속 표창을 받았으며, 레저스포츠과 조병섭 교수 외 3명의 교직원이 공로상을, 사회복지과 이용희 교수가 제안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당진시 석문 출신 홍기동 씨에게 대학발전 기여에 감사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원호 이사장은 “대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명감과 애교심으로 대학발전에 이바지해주신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설립자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초심으로 돌아가 도전과 성공의 역사를 써나가자”고 당부했다.

김 총장은 “개교 26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학과 구성원이 다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진정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가 소신과 신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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