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목 삼육보건대 교수, 정보통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선정…국무총리상 수상
김경목 삼육보건대 교수, 정보통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선정…국무총리상 수상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5.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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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향상 통해 국가 산업발전 이바지
정보통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김경목(왼쪽) 삼육보건대 의료정보과 교수와 박두한 총장.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7일 정보통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김경목 의료정보과 교수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경목 교수는 정보통신기술 향상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66회 정보통신의 날(4월 21일)을 맞아 정보통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선정됐다. 

김 교수는 OECD 스리랑카 통신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대한민국 통신 기술 전파와 IT창업 선도를 위한 공모전 선정 지도교수 활동 등으로 정보통신기술 전파에 기여했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아이디어 경진대회, 범국가적 정보보호 산업기반 조성,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반 전문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시스템 구축방안, ICT프로보노 프로그램, 자메이카 의료진 대상 의료정보분야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 벌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2008년 삼육보건대 의료정보과 교수로 부임해 학과장, 기술사관육성사업단장, 미래직업능력개발원장, 평생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직업교육 마스터플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여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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