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대학, 올해 11월 20일 논술고사 실시
12개 대학, 올해 11월 20일 논술고사 실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5.18 09:5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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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논술고사 치르는 대학 36곳…전년보다 3곳 늘어
건국대 논술고사장 모습. 사진=건국대 제공
2020학년도 건국대 논술고사장 모습. 사진=건국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올해 논술고사를 치르는 대학은 36개 대학으로 전년에 비해 3곳이 늘어난다. 작년까지 적성고사를 치렀던 가천대, 고려대(세종), 수원대가 적성고사를 폐지하면서 논술고사를 도입하기 때문이다.

논술을 치르는 대학이 늘어남에 따라 전형 일정이 더욱 복잡해지기 때문에 올해 논술 전형에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은 일정을 미리 숙지할 필요가 있다. 2022학년도 논술 일정을 살펴보고 지원 시 참고해야 한다.
 

논술고사, 11월 20일 가장 많이 치른다

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단국대 등 12개 대학이 11월 20일에 논술고사를 치른다.

계열별로 나눠 보면 해당일에 인문계열 논술을 치르는 대학은 8개이며, 자연계열 논술을 치르는 대학은 10개이다. 또 이어지는 11일에도 8개 대학이 논술고사를 실시해 수능 직후 주말에 논술 일정이 몰려 있다.

단, 올해 논술 실시 대학이 전년에 비해 3곳 늘었음에도 주말이 아닌 평일에 시험을 실시하는 대학들이 많아져 일정 중복이 더 생기지는 않았다. 논술 실시 대학 중 가톨릭대, 서울과기대, 숭실대, 가천대, 연세대(미래), 한국기술교육대가 모집단위에 따라 평일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모집단위별 구체적 일정, 꼼꼼히 체크해야

논술 일정을 확인할 때는 계열 또는 모집단위 별로 진행되는 일정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성균관대 논술고사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논술 일정이 11월 20일과 21일로 나뉜다. 또, 같은 계열에서도 모집단위에 따라 시험 시간이 다르기도 하다. 자연계열 중에서 공학계열은 9시부터 10시 40분까지 시험을 치르는 반면, 전자전기공학부 등은 13시부터 14시 40분까지, 약학과 소프트웨어학 등은 16시 30분부터 18시 10분까지 시험을 치른다.

성균관대뿐만 아니라 다수 대학들이 모집단위에 따라 시간을 달리해 실시하기 때문에 희망 대학들의 논술 일자가 중복된다면 동일한 날짜에 시간을 달리해 시험 치를 수 있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

단, 아직 모집단위별 시험 시간이나 장소를 공지하지 않은 대학(수원대 등)도 있기 때문에 수시 지원 전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희망 대학의 논술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년 대비 변경 사항

작년 연세대는 논술 고사를 수능 이후 치렀지만, 올해는 수능 전인 10월 2일에 실시한다. 작년에도 당초 계획했던 논술 일정은 수능 전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일정이 변경됐었다.

연세대의 최근 3년간 논술 일정을 살펴보면 2019, 2021학년도는 수능 후, 2020학년도는 수능 전에 논술을 치렀다. 이런 일정은 경쟁률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 시기 연세대 논술전형 경쟁률은 2019학년도 57.05대 1, 2020학년도 44.38대 1, 2021학년도 70.67대 1 이었다.

논술고사를 수능 전에 치르는 경우 논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지원심리가 약해지는 편이며, 올해 연세대 논술 경쟁률 역시 전년에 비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세대와 다르게 논술 일정을 수능 전에서 수능 후로 변경하는 대학도 있다. 가톨릭대는 기존에 의예과 논술만 수능 이후에 실시하고 다른 모집단위는 수능 전에 치렀다. 하지만 올해는 전 모집단위 논술고사가 수능 이후에 치러진다. 다만, 원활한 운영과 타 대학과의 일정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인문사회계열은 주말이 아닌 11월 22일에 논술을 실시한다.

올해 서울과기대와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모집단위 논술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반면, 전년도 자연계열 논술고사를 실시하지 않았던 한국외대는 올해 이를 실시한다. 또, 올해 약학대학이 학부선발 하면서 경희대, 고려대(세종) 등 6개 대학이 이를 논술전형으로도 선발한다. 이와 같이 모집단위에 따른 논술 실시 여부 역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사항이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논술 일정은 경쟁률에 영향을 미친다. 수능 전에 치르는 대학 경쟁률이 후에 치르는 대학에 비해 낮고, 일정이 타 대학들과 많이 중복되는 경우 역시 경쟁률이 낮아진다”며 “논술전형은 다른 전형들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가지기 때문에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논술 일정을 고려해 가급적 낮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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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5-18 13:23:23
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5-18 13:22:46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