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스마트팜’ 전문기술인재 양성 나선다
연암대, ‘스마트팜’ 전문기술인재 양성 나선다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5.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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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1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연암대 차세대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유리온실, 비닐온실, 수직농장)
연암대 차세대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모습. 사진=연암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새롭게 추진하는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은 신산업 변화를 견인하는 전문기술인재를 집중 양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국고 재정지원사업이다. 

연암대는 ‘스마트팜(스마트팜 구축·운영)’으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분야의 산·학·연·관 연계 기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연암대는 최첨단 스마트팜 관련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특화 교육을 통해 농축산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산업 분야에 특화된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팜 리빙랩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도교수-산업체 인사-학생이 참여하는 팀코칭을 통한 현장실무중심의 특화 인재 양성 ▲스마트팜 산업현장에 필요한 자기주도적 창의 인재 양성을 통한 국내 스마트 농업 활성화 기여 등이다. 

육근열 총장은 “2021년 교육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연암대 전 교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농축산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더불어 신산업 분야 우수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선도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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