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학생성공센터, 학생성공 라운드테이블 개최
성균관대 학생성공센터, 학생성공 라운드테이블 개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5.11 10:41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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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AI‧데이터 기반한 학생성공’ 주제로
우수사례 공유 통한 학생지원 강화‧학생성공 마인드 확산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학생성공센터 주관으로 제2회 학생성공 라운드테이블을 오는 12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학생성공 라운드테이블은 국내 대학 학생성공센터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프로그램을 공유함으로써 대내외로 학생성공 마인드 확산을 추구한다. 작년 12월에 개최한 제1회 학생성공 라운드테이블에는 총 23개 기관의 120여명이 참석해 ‘학생성공’을 위한 각 대학의 노력과 고민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제2회 학생성공 라운드테이블은 ‘AI·데이터 기반 학생성공’을 주제로 국내 대학들의 우수한 프로그램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AI·데이터 기반 학생지원 프로그램 현황 파악을 통해 학생성공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내 90여개 대학과 기관에서 22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배상훈 학생성공센터장은 “대학경영과 학생지원을 위한 의사결정에 사람의 경험과 직관이 중요하지만 여기에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결합한다면 훨씬 객관적인 판단과 효과적 자문을 할 수 있다”며 “이번 포럼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학이 학생을 위한 맟춤형 학생성공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참석 링크 : https://skku-ict.webex.com/meet/chamber2 (룸 넘버 : 166 638 8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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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5-11 14:28:05
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윤진한 2021-05-11 14:27:10
임시정부 요인들(고문:이승만.김구선생, 위원장:김창숙 선생)과 남북유림들이 모여 성균관에 대자를 더 붙여 성균관대를 설립(복구설립형식임)키로 결의하여, 성균관장이 성균관대신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등록하여 국사로 가르치는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대학자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시작된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가로 법제화한것.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

윤진한 2021-05-11 14:26:17
할 어른들이십니다.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성을 승계하여, 해방이후 복구된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습니다.일제강점기때 격하되고 폐지된 성균관을 복구시켜 국사 성균관 교육을 시키면서, 성균관대가 성균관의 최고교육기관 자격을 국사교과서 자격으로 보장받아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선.대한제국시대에는 왕세자가 성균관에 의무적으로 입학해서 공부하고 차기 국왕이 되었습니다.그래서 해방이후, 대중언론 기준 평범한 학생이 입학해도, 소정의 유교적 인격체의 교육을 받고 졸업하면, 성균관대출신 儒生, 성균관대 출신 생원.진사의 자격을 가지는 구조였습니다. 성균관대는 일본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을 받아들여 항복한 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법을 발효하여, 임

윤진한 2021-05-11 14:25:27
필자가 1983학번(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 무역학과는 경제학사 학위)입니다. 필자 재학당시 대학당국에서, 지방에 사시던 아버지의 집으로 가정통신문을 보내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필자는 다 큰 줄 았았는데, 교수님의 교과수업 이외에도, 학생들은 비교과활동에 대해서도 전인교육을 받아야 할 대학생(後學)이 맞다고 요즘 다시 생각해 봅니다.평생학습을 하면서 인격을 도야하고 자기 수양하는 성균관대의 인의예지와 수기치인의 교육자세는 오랜 경험을 반영한것입니다. 한나라이후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의 세계종교가 되어 수천년 이어진 유교전통. 유교사회에서는 군사부일체라 하여 스승과 부모 모두 어버이의 마음을 가지는 숭고한 분들로 자리매김되어왔습니다.성균관대 교수님 모두 後學(학생들)에게는 부모님같이 존경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