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대림시스템과 상호 협력·교류 위해 협약
인천재능대, 대림시스템과 상호 협력·교류 위해 협약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5.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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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보통신 관련 제조업 발전 위한 상호 협력 약속
인천재능대와 대림시스템가 10일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권대봉)는 대림시스템과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재능대는 인공지능 전문 인력을 전통 제조업에 공급해 제조업의 첨단산업화를 앞당기고, 수도권 전역에 이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대림시스템은 1988년 2월에 설립된 업력 30년 이상의 기업이다. 터널유도등, 영상정보디스플레이장치, 소방설비, 금속케이스 등을 제작해 대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대림시스템은 유도등 관련 형식승인 8건 획득, 특허 4건 보유, 디자인등록 5건 등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건실한 제조기업으로, 2017년에는 인천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권대봉 총장은 “이번 협약이 대림시스템의 경영 혁신과 첨단산업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헌구 대표는 “인천재능대 전자과와 정보통신과를 졸업하는 우수한 학생들이 인천·부천·김포 중소기업에 입사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연합회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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