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2021 Ingenium-K Project 미래를 만드는 특강 시리즈' 개최
한국외대, '2021 Ingenium-K Project 미래를 만드는 특강 시리즈'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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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대학 소속 학생 대상...10일부터 6월 14일까지 비대면 릴레이 진행
박양우 전 장관, 김병관 전 국회의원 등 강사로 나서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한국외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대학(학장 최진영)은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융합인재학부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릴레이 특강을 한다.

한국외국어대에 따르면 10일에는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류에서 신한류로 : 문화정책의 도전과 응전' 주제로 강연을 하며, 13일에는 마랑고니 스쿨의 레오나르도 마라(Leonardo Marra) 마랑고니 아시아태평양 매니저 등이 '마랑고니 스쿨' 소개와 '패션 산업의 미래'에 대해 강연한다.

18일에는 김병관 전 국회의원이 '4차 산업혁명의 블루오션'을 주제로 IT 직업의 세계에 대해 소개한다. 6월 14일에는 이주연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교수와 이정현 의료통역전문가가 '전문통번역사의 세계'를 주제로 국제회의통역과 의료통역분야를 소개한다.

최진영 한국외국어대 융합인재대학장은 "본 전문가 특강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지원하는 Ingenium-K Project의 일환으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며, 학생들의 모듈 선택과 진로 방향 설정, 융합인재대학의 비교과목 활동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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