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교육부 차관, 코로나19 이동형 검체채취팀 시범운영 현장 방문
정종철 교육부 차관, 코로나19 이동형 검체채취팀 시범운영 현장 방문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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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정종철(사진) 교육부 차관은 11일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의 선제적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울산 강남초등학교를 방문한다.

정 차관의 이번 방문은 울산지역 학교의 선제적 PCR 검체 채취팀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조기발견과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검체채취팀 종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차관은 “선제적 PCR 검사를 통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를 신속히 발견, 차단해 하루 빨리 일상을 찾도록 교육부도 노력하겠다”며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등교 중지 후 신속하게 PCR 검사를 받고, 증상은 없으나 PCR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이동형 검체채취팀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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