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우수 창업보육센터 입증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우수 창업보육센터 입증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5.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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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중기부 BI경영평가 최고등급‧충북도 BI운영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도 사업 BI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충북도 2020년 BI운영평가에서도 최고등급(A)을 획득했다.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전경. 사진=충북대 제공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도 사업 BI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충북도 2020년 BI운영평가에서도 최고등급(A)을 획득했다.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전경.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G-테크벤처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2020년도 사업 BI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충북도 2020년 BI운영평가에서도 최고등급(A)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충북대는 중기부 평가 ‘8년 연속’ 최고등급(S)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충북도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해 명실상부 우수 창업보육센터임을 입증했다.

중기부의 2020년도 사업 BI 경영평가는 전국 229개 창업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충북도 BI운영평가는 도내 17개 창업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2020년 BI운영평가로 충북대는 총 1,600만원의 지방 보조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으며, 이 사업비는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창업기업활성화사업에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이 같은 성과는 중소창업기업이 충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의 결과로 기업의 매출증대와 수출역량강화, 고용인력창출, 투자유치 활성화 등으로 이어졌다.

김명진 G-테크벤처센터 센터장(전기공학부 교수)은 "체계적인 기업관리시스템 운영으로 글로벌‧그린 성장을 위한 중부권 최고의 보육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는 유망 기술력은 있으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일정기간동안 입주시켜 기술개발에 필요한 창업보육프로그램(기술/경영 등 멘토링, 산업체재직자교육, 인턴연계, 입주기업사업화지원, 투자유치연계 IR개최 및 참가지원, 국내외판로개척 지원 위한 마케팅활성화, 각종 포럼 개최, 기업지원 정보 제공과 교류회 개최 등) 운영지원, 첨단기기 제공, 창업공간 및 부대시설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성공벤처기업으로 육성하는 창업보육센터다. 신규입주 및 지원 사업 등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043)904-36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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