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LINC+사업단, 2020년 연차평가 상위(우수) 등급 선정
한밭대 LINC+사업단, 2020년 연차평가 상위(우수) 등급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06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밭대 전경. 사진=한밭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LINC+사업단은 2020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상위(우수)’ 등급을 받아 2021년(5차년도) 사업에서 약 42억5600만원의 예산을 배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밭대 LINC+사업단은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고유의 산학협력모델을 충실히 수립했으며,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과 확산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유의 특성을 잘 반영한 보유기술 사업화 활성화, 산학융합학부 신설, 혁신 공간 ‘INC Space’ 구축, 미래 산업 대응 ICC·RCC센터 운영, 문제해결 SUIT 운영을 통한 취창업 활성화 등 우수 성과를 냈다.

또한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학 차원의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온라인 산학협력 페어(Fai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밭대 LINC+사업단은 5차년도엔 2021년에도 지역 니즈와 대학 역량을 기반으로 신산업 특화센터 자립화, 지역사회상생센터(RCC)를 확대 개편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한밭대 모든 구성원의 참여와 산학협력 성과가 없었다면 상위 등급 평가는 불가능했다"며 "앞으로 한밭대의 산학협력 추진전략 브랜드인 INC 기반 산학협력 성과 시스템을 확산해 지역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