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돈 전북대 교수,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부상돈 전북대 교수,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5.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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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전체/압전체 나노구조물 연구 등 기여한 공로
차세대 그린 신재생에너지 분야 연구 발전 등 기여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는 부상돈(사진) 물리학과 교수(연구처장)가 제54회 과학의 날을 맞아 강유전체/압전체 나노구조물 연구 등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부 교수는 기능성 금속산화물 나노소자 개발과 관련된 제반의 과학적, 기술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해 왔다. 

주로 강유전체, 압전체, 다강체 등의 다양한 기능성 금속산화물 나노구조물의 제작 및 나노 메모리, 나노 압전 소자 분야 응용 가능성 연구 관련 결과들을 학술지에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차세대 그린 신재생에너지 분야 연구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부 교수는 현재까지 국제저널에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100회 이상 인용된 논문은 11편이다. 

한국물리학회 편집이사 , 한국유전체연구회 총무로 활동했고, 2019년부터는 미국전기전자학회 강유전체분야 상임위원회 (IEEE UFFC Ferroelectrics Standing Committee)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 3월부터 전북대 연구처장으로 임명돼 전북대가 연구중심대학으로 나아가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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