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대학일자리센터, ‘원주·횡성지역 대학직업상담 라운드 테이블’
연세대 미래캠 대학일자리센터, ‘원주·횡성지역 대학직업상담 라운드 테이블’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5.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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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취업지원 담당자들의 연계체계 구축과 현장기반 청년고용 지원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지현)는 4월 30일 ‘2021년 제1차 원주·횡성지역 대학직업상담 라운드 테이블(Round Table)’을 개최했다.

원주·횡성지역 대학 직업상담 실무자들로 구성된 라운드 테이블은 지역대학 취업지원 담당자들의 연계체계 구축과 현장기반 청년고용 지원을 위해 2019년 원주·횡성 대학청년고용실무협의회 분과로 출발해 올해로 3년차를 맞고 있다.

라운드 테이블은 그동안 커리어 라운딩(Career Rounding)을 통해 지역의 고용 유관 기관을 방문하는 등 활동을 진행하며 대학의 취업 및 진로지도 서비스에 종사하는 실무 담당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대학직업상담 라운드 테이블은 연세대 미래캠퍼스, 강릉원주대, 경동대, 상지대, 송호대, 한국골프대, 한라대 등 7개교의 취업지원 실무 담당자 15명이 참석했으며, 커리어 라운딩으로 ▲청년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HRD(인적자원개발) 직업능력혁신센터 ▲W온라인청년센터를 소개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 참여한 취업지원 실무담당자들은 필요시 각 대학의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대상을 지역으로 확대해 공유하기로 하고, 지속적 협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취업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청년들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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