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보육역량강화 사업' 3년 연속 선정
유원대, '보육역량강화 사업' 3년 연속 선정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1.05.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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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 성과
영동 내 지역혁신창업 프로젝트 지원
유원대 창업보육센터가 위치한 산학협력관 모습. 사진=유원대 제공
유원대 창업보육센터가 위치한 산학협력관 모습. 사진=유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창업보육센터가 ‘2021 보육역량강화 사업’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우수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고 창업보육센터의 특성화를 통해 다양한 입주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유원대는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유원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 결과는 도내 창업 취약지구인 영동 지역에 대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혁신창업 프로젝트’ 지원 및 양기관의 협업 프로그램의 성과 덕분이라는 평이다.

창업보육센터 송민용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 육성뿐만 아니라 유원대 BI(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가진 기업지원 노하우를 중원대 BI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충북균형발전에 일조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원대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업자 지정을 받고 다양한 규모의 보육실과 GMP설비 및 화장품 제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25개 기업을 유치해 운영,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경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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